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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휴가나왔을 때 찍은 제 몸입니다

남자끼리 벌거벗은 몸 보는 건 원래 부끄러운 게 아닌데 선임 때문에 슬슬 부끄러워지려고 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원래 군인들은 일과 끝나고 단체로 팬티까지 싹다 벗고 목욕하러 가잖아요? 이 선임이랑 목욕하러 가는데 진짜 너무 부끄러운 거예요

나는 포경수술 했는데 너는 안 했냐? 라고 물어봐서 네 안했습니다! 라고 대답했는데 "그럼 차렷 자세로 가만히 있어봐"이러면서 제 꼬추를 잡고 껍질을 까고 뒤룩뒤룩 살펴보더라고요

너무 수치스러워서 xx상병님 뭐 하십니까 하고 당황하며 말렸는데 "야이 새끼야 가만히 좀 있어. 사내새끼들끼리 뭐가 부끄럽냐. 좀 봐도 돼." 이러면서 자꾸 제 꼬추를 만지작거리는 거예요

"와 이새끼는 껍질이 꼬추구멍까지 가려지네?"이러면서 계속 만질만질거리는데 그것 때문에 흥분되어서 제가 발기해버렸어요

"이 변태새끼 아닌 척 하더니 좋아하는 거 봐라 ㅅㅂ 재보자"
하면서 xx상병님도 발기시킨 꼬추를 제 거랑 문질문질거리며 서로 맞닿게 하는 거예요

선임 치골에 제 귀두가 닿았는데 선임 귀두는 제 치골에 안 닿아서 "오 이새끼 완전 남자네"이러며 제 자지를 탁 튕겨서 덜렁덜렁거렸어요

그 외에도 샤워 갈 때마다 제 엉덩이 찰싹 때리거나 주무르고, 항문에 손가락 넣어서 돌리거나 젖꼭지를 잡아당기거나 남자는 상의탈의해도 괜찮다며 아무때나 갑자기 제 상의 속으로 손 집어넣고 젖꼭지를 꼬집어대고....


제발 그만 하라고 말씀드려도 사람적으로는 좋은 선임이라서 차마 신고하기도 어렵네요

좋게좋게 그만 두도록 만드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