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대구,부산 새끼들 조심해라
내 분대 선임들 맞선임까지 내위로 3명이 경상도 1명이 부산이였고 내 친한동기는 대구였는데
하나같이 초중반까지 가족처럼 지내고 화기애애했지만
군생활 반년정도 지나고 어느 시점에 도달하면 사람대 사람이 질리는건지 선넘고 표정변화 없어지고 끝마무리는 항상 통수때린다
가오 허새는 국내 역사적으로 다들 알다시피 기본장착이고 여자이야기 안마방이야기는 열에 아홉은 질리도록함 이새끼들
특히나 흡연충일 확률이 높다
본인들은 경상도 사나이들이라며 상남자코스프레를 하는데 그저
기지배새끼들마냥 담배피면서 누구누구 뒷담까는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혀있고 입이 하나같이 싸다
대구출신 동기새끼는 같이 근무서면서 사담주고받다가 내가 아무한테 말하지말라는 비밀이야기 해주면 동네방네 소문이 나있더라
경상도 선임새끼들도 입이 존나싸다
같이 뒷담하는걸 듣고있는 상황이나 대화하는상황이 온다면 그냥 아무말하지말고 고개만 끄덕여주고 맞장구만 쳐줘라
통수는 전라도나 경상도나 그냥 사투리쓰는 촌구석새끼들 패시브라는걸 군생활하면서 깨달았고
결론은 전라도, 경상도 새끼들이랑은 너무 가족같이 친해지지말고 적정선을 유지하되 말을 아껴라
결국 언젠가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다
전라도 경상도 붓싼 머구 믿고 걸러라
이거 맞말이노
쌍도년들 사투리 가오 존나 역겹다고 하는 말 잘 몰랐는데 군대 가서 느껴봄
경상도인데 흡연한다? 과학 ㅇㅈ
본인 경상도인데.. 술담배안해봄.. 모솔인데 인식왜이럼..? 사투리도 안쓰는뎅
남쪽은 과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