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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시행착오를 거치지 마렴
틀리면 댓글로 수정 바람
1. 병적증명서는 매칭 지원금과 1프로 국가지원금을 받으려면 꼭 필요하므로 각 은행에 하나씩 제출해야 하는데 무인 발급기에서는 전역하고 한 달이 지나지 않은 사람은 뽑을수가 없다. 주민센터를 들러서 2장을 받도록 하자.
2.적금 해지시 매칭 지원금은 각 분기 끝난 후 다음달 말에 지급된다. 예를 들면 10월에 해지하면 매칭 지원금은 1월 말에 나오는거임
3.은행이자와 원금은 해지 후 바로 나옴.
4.매칭 지원금은 적금을 들었던 은행의 다른 계좌로 지급된다.
예를 들어 내가 국민은행 계좌가 있는데 적금은 우체국으로 들었고, 우체국에는 적금 계좌만 있고 다른 계좌가 없다 치자. 그러면 매칭 지원금을 받는데 번거로워질 수 있다. 왜냐하면 매칭 지원금을 받을 우체국 계좌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냐면, 해지 당일 계좌부터 만들고, 그 다음에 적금을 해지하는 방법이 있다. 그런데 두가지 문제점이 대포통장 방지법때문에 생긴다.
(1) 당일 만드는 은행 계좌는 입출금 제한 계좌이다. 즉 하루에 삼십만원만 이체가 가능한 것이다. 그러니까 돈을 주거래 은행으로 옮기려면 일주일동안 매일 이체해야겠지. 그런데 이건 어쩔수가 없음 그렇게 해야함
(2) 당일 은행계좌를 한번 만들면, 20 영업일을 기준으로 다른 은행계좌를 원칙적으로는 만들 수 없다. 그러니까 너가 적금을 든 은행에 다른 계좌가 둘 다 없어서 은행계좌를 두개 만들어야한다면, 하나 만들고 적금 해지하고 20영업일을 존버타서 또 해지하러 가야한다는 이야기다.
이해됐농? 그러니까 적금외에 다른 계좌가 없는 은행에 적금을 2개를 들은 사람이 차질 없이 지원금을 받으려면 시간 여유 있을때 해당 은행에 적어도 하나는 만들어 놔야한다는 뜻이다. 그래야 다른 하나는 당일 계좌를 만들고 적금을 해지할 수 있다.
적금을 하나만 들었거나, 2개를 들었는데 하나 이상 다른 계좌가 있는 은행이라면 문제없이 받을 수 있다.
그럼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