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작업, 훈련, 일과, 근무로 지친 군인, 간부들에게 지급되는 일종의 복지에 해당되는 보직임....

개인정비 시간에 위로실이라는 공간에 위로병이랑 병사가 함께 들어가 위로병이 병사의 지친 육신과 쌓인 욕정을 풀어주는 거임...

내가 만약 그 위로병이 된다면 잘 할 자신 있는데... 남자의 신체는 남자가 잘 아는 거고... 그러면 위로 해드릴 때도 여자 보다도 더 꼼꼼하고 세심하게 봉사할 수 있겠지...?

물론 위로병도 인간이니까 어느정도 외모, 키, 몸무게를 기준으로 위로병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간부와 병사를 따로 정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