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군번


6월- 초군번 수고 많았다! 아직도 일과중이면 병신. 대다수가 찍턴중 하루하루가 고통이었던 날도 이젠 지남


7월- 초군번은 찍턴중 중,말군번은 슬슬 쳐나가는 동기들보고 존나 현타옴 일과때 대충 짱박혀도 행보관, 주임원사말고는 신경 ㄴ 신병한테 존댓말 쓰면서 갖고 노는중


8월- gp gop는 내려와서 찍턴중 일반부대는 찐왕고 근군번 후임들한테 말 놓으라고 했는데 여기서 군생활 잘 못했으면 애들이 안놓음 짬삐때부터 같이 구른 애들이 속속들이 집가는거보고 현타올 짬 ㄹㅇ 제일 고통스러운 짬


9월- 이빨 다 빠져가지만 아직은 위계안에 있는 마지막 군번 100일 언저리인 찐 군생활 시작짬.. 간부가 병사 통솔할때 이 군번을 시키는 경우가 많아 책임은 많지만 몸은 편한 짬 아직은 집이 안 보이는 짬


10월-12월- 선임 분대장 겸 부대의 실세 윗 군번이랑 말 놓은 경우가 많은 경우 ㅇㅇ 군생활 재밌다는 것도 예전 이야기 하루하루가 피로하고 지루하다 아직도 100일이 안깨진게 대가리 깨지게 하는 짬


22군번


1-12월- ㅋㅋ 이런거 볼 짬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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