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다 난 군생활 할때 훈련소에서 훈련들 다 받고나서 자대가서 생활할때 병장달고서 생활했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 소리냐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훈련소 마친 개짬지가 병장달고 오는경우는 사회에서 육사같은 곳에서 3학년쯤에 무슨 퇴학당하고 군 생활을 자대에서
병장으로 시작해서 복무하는 경우를 떠올릴 것이다.
물론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나의 경우에는 좀 다르다.
나는 우선 사회복무요원 출신이다.
사회복무요원은 사회복무요원으로써 복무하다가 현역으로 최소 6개월간 복무가 가능하다면 현역 전환이 가능하는걸로 바뀌었었다.
나는 정공이였고 검사 치료 다시 받고 현역 복무전환을 위해서 노력했다 그리고 현역 전환을 하고 병 특기 모집하는 곳에 의무병으로 지원했다.
그러니까 애초에 6개월만 복무해서 상병으로 스타트인데
난 육군 훈련소 + 의무병 훈련소 가 합쳐지고 배치 받고 나서도 날짜상 빠르게 진급이 이루어져서
나는 자대에서 다른 동기들이랑 다르게 병장부터 시작했다고 볼 수가 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당연히 자대에서 병장 마크를 달고서 3개월 좀 넘게 복무하다가 전역했다.
내가 복무한 곳이 그렇게 큰 곳이 아니여서 그런건지 몰라도 의무병끼리만 있지는 않았다.
내 맞선임이라는 양반은 군번이 꼬인건지 인간이 안 들어오는 건지 몰라도 무려 반년 넘게 후임이 안 들어오다가 이제 들어와서 막내 생활 좀 벗어나고 가르치나 싶었는데 막상 들어온 후임이라는 새끼는 나이도 어느정도 있고 심지어 계급까지 높으니까 어려워 하는게 대놓고 눈에 보였다.
짬밥으로 밀어붙이기에는 신병치고는 어려운 상대였을거라는건 인정한다.
대충 임관하고 바로 날라온 쏘가리 마냥 대우를 해주던데
나는 투명인간이 편해서 큰 욕심도 없었고 그냥 그럭저럭 지내다가 전역했다.
물론 선임은 고뇌 좀 심하게 하더라 아마 머리 좀 싸맸을거다.
아무튼 뭐.. 나같은 케이스도 있다는거다
상꺽 놈들은 신병이지만 전입 온 병장마냥 생각하는 부류도 있고 대놓고 불만인 티 내는 애들도 있더라 그럴만 하겠지 이제 발령 받고 온 놈이 자기보다 빨리 전역하니까
근데 대부분은 신기한 눈초리로 막 물어봤었다.
군생활 하다가 날라온 사람도 아니고 아예 안해본 짬지가 병장 달고 다닌다니까 신기하게 보여서 찾아왔겠지
이젠 예전 일이지만 일단 병장 스타트에 자대 생활 3개월 좀 넘게 한 수준이면 누구 입장에서 보면 캠핑처럼 보이겠지만
난 어엿한 현역으로써 병장으로 제대했으니 나름 만족감을 느낀다.
취업할때 자소서 스토리 추가랑 현역들이 부심 부릴때 나도 부심 부릴 수 있었다는게 가장 큰 장점 같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 소리냐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훈련소 마친 개짬지가 병장달고 오는경우는 사회에서 육사같은 곳에서 3학년쯤에 무슨 퇴학당하고 군 생활을 자대에서
병장으로 시작해서 복무하는 경우를 떠올릴 것이다.
물론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나의 경우에는 좀 다르다.
나는 우선 사회복무요원 출신이다.
사회복무요원은 사회복무요원으로써 복무하다가 현역으로 최소 6개월간 복무가 가능하다면 현역 전환이 가능하는걸로 바뀌었었다.
나는 정공이였고 검사 치료 다시 받고 현역 복무전환을 위해서 노력했다 그리고 현역 전환을 하고 병 특기 모집하는 곳에 의무병으로 지원했다.
그러니까 애초에 6개월만 복무해서 상병으로 스타트인데
난 육군 훈련소 + 의무병 훈련소 가 합쳐지고 배치 받고 나서도 날짜상 빠르게 진급이 이루어져서
나는 자대에서 다른 동기들이랑 다르게 병장부터 시작했다고 볼 수가 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당연히 자대에서 병장 마크를 달고서 3개월 좀 넘게 복무하다가 전역했다.
내가 복무한 곳이 그렇게 큰 곳이 아니여서 그런건지 몰라도 의무병끼리만 있지는 않았다.
내 맞선임이라는 양반은 군번이 꼬인건지 인간이 안 들어오는 건지 몰라도 무려 반년 넘게 후임이 안 들어오다가 이제 들어와서 막내 생활 좀 벗어나고 가르치나 싶었는데 막상 들어온 후임이라는 새끼는 나이도 어느정도 있고 심지어 계급까지 높으니까 어려워 하는게 대놓고 눈에 보였다.
짬밥으로 밀어붙이기에는 신병치고는 어려운 상대였을거라는건 인정한다.
대충 임관하고 바로 날라온 쏘가리 마냥 대우를 해주던데
나는 투명인간이 편해서 큰 욕심도 없었고 그냥 그럭저럭 지내다가 전역했다.
물론 선임은 고뇌 좀 심하게 하더라 아마 머리 좀 싸맸을거다.
아무튼 뭐.. 나같은 케이스도 있다는거다
상꺽 놈들은 신병이지만 전입 온 병장마냥 생각하는 부류도 있고 대놓고 불만인 티 내는 애들도 있더라 그럴만 하겠지 이제 발령 받고 온 놈이 자기보다 빨리 전역하니까
근데 대부분은 신기한 눈초리로 막 물어봤었다.
군생활 하다가 날라온 사람도 아니고 아예 안해본 짬지가 병장 달고 다닌다니까 신기하게 보여서 찾아왔겠지
이젠 예전 일이지만 일단 병장 스타트에 자대 생활 3개월 좀 넘게 한 수준이면 누구 입장에서 보면 캠핑처럼 보이겠지만
난 어엿한 현역으로써 병장으로 제대했으니 나름 만족감을 느낀다.
취업할때 자소서 스토리 추가랑 현역들이 부심 부릴때 나도 부심 부릴 수 있었다는게 가장 큰 장점 같다.
공익갤로 ㄲㅈ
계급이 병장이면 머하냐 주변에서 병장으로 인정도 안해주고 초반에 들어가서 적응하기 힘든건 누구나 마찬가지인데 고생했다 - dc App
나도 정공이고 현역전환 고려중인데 님은 치료하고 신체등급 올려서 의무병 지원한거임? 4급 유지한채로 현역전환한건 아닌거지? 모집병 지원되나 안되나 궁금한데
정신병자들 가지가지 한다...
사회복무요원 ㅇㅈㄹ ㅋㅋㅋ 그냥 정공인데 무슨
ㄹㅇ - dc App
양심없네
그냥 꺼지세요
어엿한 현역으로써 병장으로 제대했으니 나름 만족감을 느낀다. <<<<< 화장실가서 토하고옴
의무병은 정공이면 못 갑니다 주작하지 마세요
부심 부리면 안될거 같은뎅
장애인
구라
병신
좆장애인 새끼 애미뒤진 헛소리를 길게 씨부리노
정공새끼들은 좀 자살했으면...ㄹㅇ - dc App
글보니까 진짜 정공이노 ㅋㅋ
정공충 쉑ㄱ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