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뱃살 볼록하고 복실복실 복스럽게 귀엽게 생긴 선임 있는데

샤워할 때 보니까 진짜 너무 꼴림....


배꼽은 움푹 들어간 조그만 검은색이고

가슴은 살짝 튀어나온 싱싱한 분홍색인데 한 번 잡아당기고 빨아보고 싶음

꼬추털은 너무 길지 않고 북슬북슬 털실처럼 생겼는데 불알이 크고 귀두껍질 보니까 포경 안 한 조그만 꼬추가 너무 귀엽게 생김ㅋㅋ

덩치는 산만한데 꼬추는 완전 애기꼬추라서 귀엽더라

유도선수 선임이 실수로 샴푸 떨어뜨려서 줍는 거 봤는데 엉덩이 토실토실하고 허리 숙이면서 똥구멍이 보였는데 신기하게 후장털 많이 안 난 조그만 검은색인 게 귀엽더라고

진짜 가슴이랑 뱃살, 엉덩이 전부 다 찰싹 때리면 찰진 소리 날 것 같아서 너무 탐스러움


샤워 끝나고 선임 수건으로 몸 닦는 것까지 봤는데 지도 꼴에 남자라고 수건으로 그 작은 꼬추를 덜렁덜렁거리며 닦는 거 보고 꼴려 미치는 줄 ㅅㅂ ㅋㅋㅋㅋ

불알이랑 꼬추 달랑달랑하며 수건으로 닦고 옷 입고 나가는 거 쭉 지켜봤음


그 귀엽게 생긴 선임에게 한 대 얻어맞아 보고 싶어서 장난으로 도발함


유도하다 왔으면 메달 따고 운동선수 예술체육요원인지 뭐 그걸로 특례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 그 정도 실력은 없으니까 여기 있지 ㅋㅋ

그렇게 뒤룩뒤룩 살쪄서 진 거겠죠 ㅎㅎ

이렇게 도발하니까 갑자기 내 멱살 붙잡고 막 때리는 시늉하더라 다른 선임들이 막 말리고

그래서 유도선수 선임 보고 "때릴 수 있으면 때려보세요 하긴 자기보다 쎈 사람에겐 찍소리 못 하고 그리 비겁하게 구니까 메달도 못 땄겠죠~" 라고 말하고 키득키득 웃음

군기교육대 가긴 싫어서 그런지 씨발거리면서 멱살 툭 놓고 나가버리더라


아 힘은 쎈데 차마 어찌 하지도 못하는 저 우스운 꼴도 너무너무 귀엽고 웃겨 ㅎㅎㅎㅎ


하아 진짜 저 선임에게 실컷 얻어맞고 업어치기 당해보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