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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좆같았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낚시하는 너를 보니깐 뭔가 성실해보여서 보기좋고 호감이가더라......
너가 안보이면 나도 모르게 불안해지고 일부러 3~4페이지 내려가면서 글 찾아서 낚이고도 그런다.....
솔직히 말할께! 너를 사랑하게 되어버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