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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양로원이든 뭐든

그냥 할머니 할아버지 있는 데로 가잖아?

확실히 전쟁을 경험한 세대여서 그런지

군인 인식 자체가 그냥 남다름 ㅋㅋ


역사적으로도 증명된 거야.

전쟁을 오래 안 하면 안 할수록

군인 인식은 점점 병신 되어가고 군사력도 병신 돼감


이 군사력이란 건 단순 물자 그런 것보다는

군인 사기가 좆병신 거덜 난다는 거임.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건 보급 장비 지휘관의 능력 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

병사들이 싸우고 싶어 하는 마음, 군기, 사기 이게 제일 큼


지금 한국 여자가 개념 글에서 군인 존나 욕하는데 전쟁 나면

태세 변환 존 나하고

군인들 응디뒤에 숨어있을 것 같지?


현실은 지금 병사들은 병사하고 생각이 비슷한 소위, 중위 간부들 제외

간부들 전부 죽여서 단체탈영 각임. ㅋㅋ


지금 전시 상황 되면 병사들을 어떻게 통제할 것임? 다 도망가고 싶어 할 텐데?

뭐 탈영하면 총살?


솔직히 생각해보자.


옛날과 달리 요즘 병사들은 선임이든 후임이든 모두 전쟁 나면 도망갈 생각 하고 있음.

만약 병사 중 한 명이 간부 한 명 총살하고 탈영하면 그때부터 온갖 난리 나는 거야

몇 명은 같이 합심해서 무장하고 탈영 박던가 몇 명은 부대 혼란스러운 거 틈타서 총살하고 도망간다던가

탈영하면 총살이라는데 그게 역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거임.


옛날에는 거의 전 국민이 못 배우고 가난한데 애국심은 있어서 군대를 간 거였는데

요즘은 할 거 없는 사람들이 입에 풀칠하려고 직업군인 하는 게 현실임


요즘은 군대 애국심 때문에 가는 사람들

솔직히 말하면 극소수 중의 극소수임 그런 사람들은 보통 간부로 입대하겠지? 그런 사람들이 병사들한테

제일 먼저 병사한테 총살당하는 대상임 (군필들은 이유 알 것임)


남자들도 여자,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이런 대상들은 보호받아야 하는 사람들인 걸 아니까

아무 말 안 하고 가는 건데

보호받아야 하는 대상이 보호해주는 사람한테 개지랄을 떨면

안 그래도 가기 싫어서 간 군대 누가 제대로 보호해주고 싶냐 이 말임. ㅋㅋ

그것도 생판 처음 보는 새끼들을 ㅋㅋ


솔직히 까고 말하자


전시 상황에서 "할 건 해야지" , "탈영하면 감옥" << 이걸로 목줄이 채워질 거로 생각함?

진짜 지금 전쟁 나면 다 싸우려고 최전방으로 갈 것 같아?

난 진지하게 아니라 본다


모두 다 군인 인식이 안 좋은 건 알고

러시아 우크라이나전으로 깨달은 거야

죽어도 아무도 기억 안 해주고

625에 대한 경험으로 보면 희생해도 돌아오는 건 없는 군인 인식 좆씹창나고

내가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킬만한 대우…? 을 받은 것도 아님. ㅋㅋ

그냥 한국에서 태어났다 일 뿐이지 그걸로 내 목숨 걸고 지켜야 하나.? 까진 안 드는 건 팩트임


예비군? 게네들은 심하면 더 심함 걔넨 죽어도 총 안 쏘려 하고 그냥 감옥 7년 썩으려 할거임

왜냐? 가봤자 죽거든 죽는 거에 비하면 7년 썩어있거나 외딴 산에서 몰래 살아가겠지

근데 여기서 신기한 게 있다? 병역거부로 7년 썩어 있는다 해도 전쟁 끝나면 흐지부지 풀어주는 게

역사적으로 증명된 현실임


왜냐고? 사회 돌려서 경제 살려야 하니까


한국이 먹히면 어떻게 할 거냐고?


먹히면 먹히는 대로 적응하고 살겠지

죽는 것보다 좋은 게 맞는데


이 나라는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음


전시 상황 되면 우리가 장비는 더 좋지만


막상 병사들이 싸울 의지가 없어서 글쎄?란 생각이 계속 생긴다


솔직히 여자들 너네도 다 알잖아. 군대 힘든 건

근데 힘든 거 알면 조롱하면 안 되는 거지 우린 생판 모르는 사람 지켜주는 건데

그 생판 모르는 사람이 우릴 조롱 하면 군기는 더 개박살나는 거 모르냐?


너넨 나중에 너희 가족들 다 뒤지고 너 뒤질 때

군인들 왜 우리 안 지켜줘? 이 생각 하면서 뒤지지 않았으면 좋겠음

역겨우니까


그리고 이건 군인 인식과는 별개로

노인들도 좀 깨달았으면 좋겠다.


노인들은 군인 인식 좋은 건 인정하는데

이제 병사들이 옛날처럼 애국심이니 뭐니 열정페이 하는 시대는 지났음.


선진국으로 갈수록 사람들 더 현명해지고

현명해질수록 열정페이로 목숨 걸고 생판 모르는 사람들 지키고 싶은 사람들은 더 드물어지는데

이제 좀 깨달아라 제발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여기서 분탕 치는 한녀들은 모두 피싸는날때 떡볶이 국물 주르륵 흘리면서 감정 스트레스 해소하러 오는 것 같노 ㅋㅋ)


참고로 난 예비군이고 전쟁 나면 징집 안 하고 도망 다닐 예정임 ㅇㅇ

잡힌다 해도 그냥 감옥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