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휴가 나왔는데 군대에서 그대로 곰곰히 생각해보니 개빡치네

저번 무인기 때도 내가 무인기가 우리 부대 날라와서 다 폭파시켰으면 좋겠다니까 일꺽련이 나 존나 닦더니

사단가나 선임들 이름 군번 외우는것도 부조리 아님?

후리스도 못입게 하고 나다싶 분위기도 그렇고

상꺽한테 보급 핫팩 남은거 짬처리 했다고 나 졸라 갈구고 ㅅㅂ

행보관이 이미 괜찮다고 한 두발상태 갖다가 굳이 지랄하는 병장새끼도 나보다 어린데 시발련이

양주병원 정신과 갔을때도 미친 군의관 새끼가 나한테 반말하고 민간병원 약보다 7배는 독한 마약성 진통제 처방시키면서 이상한 검사 하라고 지랄하고 아주 나를 물로보고 존나 역겨움

복귀하면 당장 다 찌르고 나 한번만 더 닦으면 관물대 다 엎어버리고 군장 면상에 던져버리로 복수해야지 애미 터진련들 

폐급, 지잡, 고졸, 꼰대새끼들이 이렇게 사회랑 조직을 망치는거임 ㅅㅂ 

이렇게 나같이 부조리에 맞써는 정의로운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적고

이러니까 부대가 개판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