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훈련소 들가니 다형들이라 조심조심하다 타이밍 놓쳐서 찐따되고, 엄빠걱정할까봐 말은 못하겠고 수료날 아빠랑 부둥켜안고 울고, 자대와선 격리한다고 찐따된것같고, 나랑 맞는 사람도 한명도없고 심지어 보병중에서도 포반걸려서 포옮겨야 하고 설상가상 지금몸까지 아파서 밤에 기침하고 잠도 제대로 못잔다 너무 우울하고 힘들다 부모님이 아는 중령 분이랑 소령분한테 전화 까지 해놓은 상태라 의병제대도 눈치보여서 힘들것 같다 진짜 너무슬프고 자살하고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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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막막하고 우울하고 자살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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