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존나 하기 싫어서 뻐팅기다가 씻으려고 세면장 갔는데

갓 들어온 신병새끼가 알몸에 전투화만 신고 세면대에 발 올리고 자지 닦는거 보고 진짜 그 자리에서 쓰러질 뻔 했다.

전역하고도 가끔 그 장면 생각나서 섬뜩하다 이 씨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