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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부대라도 군생활을 하면서 누구는 시간이 빠르다 말하고 누구는 시간이 너무 느리고 지겹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이 둘이 남는 시간을 다르게 활용했기 때문이다.


10분도 과하다.


이 글을 읽고 단 1분이면 어떻게 군생활을 '매우 잘' 녹일지에 대한 답이 명확해진다.




이제 나는 군대에서도 시간이 빠르게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을 소개할 것이다.




먼저, 우리는 무언가에 집중할수록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고 느낀다.




생각해보라, PC방에서 롤에 집중하는 1시간과 아무것도 안하고 복도에 가만히 서 불침번하는 1시간, 대부분이 전자의 경우 시간을 더 빠르게 느낀다.



그렇다면 시간이 남을 때마다 게임을 하라는 것인가?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다. 나는 당신에게 남는 시간에 전역 후 성공할 준비를 하라고 제안할 것이다.



물론 남는 시간에 자기개발 보다 게임에 집중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황금보다 귀한 20대 초반의 18개월의 군생활을 성공한 사회인이 될 준비에 쓸지 게임하는 데에만 쓸지는 당신의 자유이다.



후자의 경우에서 당신이 전역하는 날을 떠올려보라, 전역의 기쁨도 잠시, 이전에 비해 훨씬 시간 활용이 자유로워진데에 비해 어디에 시간을 써야할지 막막하다.


남들은 뭔가에 열중하는데 아직 가야할 길도 찾지 못한 당신은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해진다. 그때도 모든 것을 뒤로하고 SNS와 게임 속으로 도피할 것인가?



반대로 자기개발을 통해 착실히 미래를 준비한 경우, 그는 전역 전이나 후에나 여전히 바쁠 수 있다, 그러나 불안이나 지루함을 느끼진 않는다.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본인의 삶이 나아가고 있다는 걸 알고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오히려 바쁜 하루하루가 즐겁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성장이 느껴진다.



이제 뭘하며 남은 군생활을 녹일지 1분만 고민해보아라.


여전히 SNS나 게임에 긴 시간을 허비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