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평소에도 존나 쳐자서 벼르고 있었는데 오늘 12시 반쯤 나가보니까 주머니에 손넣고 앉아서 쳐 자대? 바로 쳐 깨워서 존나 닦았는데 죄송하다 존나 반복하더니 갑자기 눈까리 풀리고 쓰러짐 ㅅㅂ 이새끼 문제생기면 내탓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