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이랑도 싸우고 다 손절때렸고 간부들이랑도 맨날 트러블있어서 똥칸이나 병도나 생활관에 혼자있을때 찐으로 눈물흘리면서 울고 밥안먹고 저녁에만 라냉먹고싶은데 자꾸 아점저 식당에 가서 조금이라도 먹고 버리고오라고하고 너무 힘들다 울고싶다 매일매일 뭔가 계집이 되가는 거 같애.. 요즘 맨날 예민하고 피싸.. ㅠㅠ
화이팅해라
결식 하고 싶어서 땡깡 부리노 ㅋㅋㅋㅋ
근데 진짜 군대밥 맛이업써..
울지마라 계집
두렵지 않아.
동기는..동기없이 살아갈 수 없는 자들을 위한 것인데
블붕이노 ㅋㅋㅋ 동기라는 것은 기댄다는 것. 약자들의 행위라네. 우리에겐 필요없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