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2주 대기 풀린 이등병 짬찌다. 생활관에 전역 1달 조금 넘게 남은 병장 왕고 하나 있는데 이새끼가 별에 별 트집을 다 잡으면서 꼽준다. (부식 먹는 거나 관물대에 뭐 넣는지 등등 생활적인 거 하나하나까지 다 걸고 넘어지면서 지랄함) 곧 나갈 놈이니까 참고 버틸지 저지를지 존나 고민된다. - dc official App
참으면 참는놈만 바보됨. 마편쓰면 높은 확률로 간부들이 지들 귀찮고 전역 얼마 안 남은 놈이라고 대충 넘어가거나 아예 무시할 확률이 높으니까 1303이나 국민신문고 ㄱ - dc App
왕고새끼 중대 인식 어떤지 일단 파악부터해라
찔러라 그정도로 악의적이면 동기들도 커버쳐주고 만약 안찌르고 냅둬도 왕고가 가기전에 니 이미지 븅신 찐따새끼로 만들고 갈수도 있음
만약 걔 찌른거로 니 이미지 씹창나면 걍 그렇게 씹창난채로 상담받고 정신과 다니고 하다가 현부심 하던가
노예근성에 찌든 멍청이들만 참고 사는거지 그런 졷도 아닌거로 꼽주는걸 참고 넘긴다? 걍 니만 씹창나는거임 이미 폐급새끼로 낙인 찍혔을수도 있음
이런 개병싴같은 새끼말 무시하고 그냥 찔러라 글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