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5개월전 추억인데 아직도 기억남

개좆같은 침상 생활관

좆같은 새끼들 대략 20명이랑 한생활관에서 지냄

화생방 연습한답시고 빗자루들고 총삼아서 연습함 시발 ㅋㅋ

뭔 개좆같은 책 하나 덜렁 줘놓고 30분 정도 읽게 한담에 조교쉑이 책상꺼내 씨발련들아하면 그거 보면서 답안 작성함

자다깨선 좆같은 새끼랑 같이 존나 오래서는 불침번


좀만 벽에 기대도 개지랄하는 좆맹거 조교새끼

식당가는길 언덕 오를때 하나 둘셋넷 하나둘셋넷 다같이 발맞춰 올라가는 개병신같은 뻘짓


푸른소나무 전선을 간다 부르면서 추위에 발발 떨면서 복귀 씨발 이쯤되면 진짜 힘들다

저녁에 씻는데 우연히 본 어떤 좆만한놈 꼬추 하나는 존나게 컸음 ㅆㅂ

생명끈인지뭔지 씨발 모가지매서 뒤지지 말라고 전투화끈 매듭지어서 껴라 지랄 존나 귀찮ㅋㅋㅋㅋ

달리기 훈련시킨답시고 흙먼지 흩날리는 운동장에서 훈련병들 죄다 모아놓고 총 들고 좆뺑이치게 함

지금 생각하면 이게 뭐라고 자존심인지 뭔지 존나게 뛰었는지 모르겠음 시발ㅋㅋㅋ


군복 존나 널부러트려놓고 사이즈맞는거 고르라노 안맞으면 어카지 발발 떨면서 사이즈맞는거 하나하나 다 찾아가면서 입어봄 ㅅㅂㅋㅋ


이런 개좆같은것들 결국 자대와서 전역할때까지 단 한번도 한적이 없음ㅋㅋ

군대생정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