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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ay입니다! 트위터로 활동하다가 이렇게 더 많은 커뮤니티에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ㅎㅎ


저랑 친했던, 샤워장에서 서로 꼬추 부딪치며 칼싸움도 하고 서로 엉덩이도 찰싹 때리고 장난으로 젖꼭지 만지고 침대 위에 같이 누워서 볼뽀뽀하고 머리 쓰다듬고 장난치던 우리 병장님, 드디어 전역하셨습니다!!

전역날 위병소 앞에서 후임 동기들이랑 모여 배웅해주고 장난으로 야들야들한 귀여운 꼬추 한 번 바지 위로 쪼물쪼물 만지작거리고 사진 찍었네요 ㅎㅎ
(샤워장에서 본 발기된 건 크지만 노발기는 쪼꼬미에요)


기회 되면 연락하고 잘 사세요 병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