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 좋은 국가에서 뒤질래 살래 주둥아리는 존나 털면서 정작 주먹한번 뻗어보지 못하는 찌질이들과 군생활 할빠에는

차라리 강냉이가 서너개 날라가던 턱주가리가 깨지던 피와 권력 그리고 증오로 점철된 군대가 되었으면 좋겠음

그게 내 이상이고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