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오고부터 상병달때까지 일 진짜 열심히 배우고 귀찮은거 하나도 안빼고 다했는데 어느순간 귀도 잘 안들리고 허리도 아픈거

그래서 간부한테 외진 좀 다녀오겠다고 하니까 벌써부터 일 빼려하냐고 그거 좀 아프다고 엄살이냐고 지랄함 씨발

앞으로 대충대충하고 폐급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