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오고부터 상병달때까지 일 진짜 열심히 배우고 귀찮은거 하나도 안빼고 다했는데 어느순간 귀도 잘 안들리고 허리도 아픈거 그래서 간부한테 외진 좀 다녀오겠다고 하니까 벌써부터 일 빼려하냐고 그거 좀 아프다고 엄살이냐고 지랄함 씨발 앞으로 대충대충하고 폐급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개씨발
니 기준에서 열심히 한거 아닐까?
그럼 외진가는애 꼽줘도 되는거냐?
오 나도 어제 정 다떨어졌어 남은 30일 노쇼 하려고 - dc App
부대가 포병부대야 ? 귀가 안 들리게?
외진 안 보내려는 간부한테 일 열심히 할 필요 없....잘 생각!!
정신차렸네 드디어 - dc App
ㅋㅋㅋㅋ
병신 ㅋㅋ 말 한마디 들었다고 대충하려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딱봐도 중사일확률 52.3%
ㅇㅇ 니가 뭘 열심히 했는진 좆도 모름. 걍 다 던져
원래 그런거임 10번 존나 잘하다 한번 못하게되면 저새끼 짬찼다고 초심잃었네 걍 적당히 1인분만해라
외진도 꼽주면 존나 정떨어지지 맨날가는 것도 아닌데ㅋㅋ 그정도면 걍 니가 책임안지고 간부들이 책임지는 사고치고 전역 얼마안남았을때 대대장마편에 좆같은 간부 다 찔러라
장교들은 덜한데 부사관들은 ㄹㅇ 십중팔구가 병신임
너 없어도 잘 돌아가는데 왜 열심히 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