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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짬찌대 선임이랑 친해지고 막 맞맞맞선임한테 며칠 남으셨습니까? 이러면 한 70일 이렇게 말하면 와 진짜 많이하셨습니다 곧 가시는거 아닙니까? ㅇㅈㄹ했단말이야 그때는 놀리는게 아니라 진짜 부러우니까 ㅇㅇ.. 근데 지금 내가 저 처지에 놓이니까 진짜 좆같더라 100일남든 37일남든 느낌은 똑같애 좆같아 그냥 집못가니까 저때는 왜 별로 남지도 않았으면서 왜 찡찡거리노 ㅋㅋ 속으론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가더라 그리고 막 병장달면 짬대우 지리고 편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행보관이나 중대장이나 ㅅㅂ 머리로 ㅈㄹ들을해요 아주그냥 난 솔직히 곧 사회가는 애들 머리 잘리게해서 뭐하나 이런 생각이란 말이야 나름 짬찌때 열심히하고 노력했는데 짬먹으니까 배려가 하나도 없네 물론 짬먹고 뺀질거리긴했지 솔직히 지금 내짬이 부러울 사람도있고 내가 짬찌로 느껴질 사람도 있겠지만 진짜 집가기 9일전? 그정도 아닌이상 별느낌 없음 걍 심심해서 징징거려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