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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다못해 가혹행위 1303으로 신고했는데
다행히 조치는 내가 원하는 대로 잘 진행이 되더라

문제는 그 과정에서 진술서 쓴다고 근취 보장 못받았다고
불평 늘어놓는 동기부터 시작해서 소문 실시간으로
퍼지면서 웅성웅성하는 거 눈치 존나 보이기 시작하는 것

등등 괜히 내가 다 괴롭게 느껴지더라고.. 물론 이거 다
감수하고 고발한 거라지만 진짜 이래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인간성에 대해 회의감이 들더라

아무리 스마트폰이 보급되어서 고발이 쉬워져도
여전히 부조리, 가혹행위가 적발되기 힘든 건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