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지 않냐? 현역들은 주말마저도 뼈빠지게 선임 눈치보면서 하루하루 지내는데 공익이 개새끼들은 근무도 존나 가라로 뛰고 주말 펑펑 노는 건 두 말할 것도 없고 상근은 공익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이놈들도 근무 시간 끝나거나 주말에 선임 눈치 보는 거 없이 편히 집에서 펑펑 노는데 이 새끼들이랑 월급이 왜 같아야 되는 거임? 너무 불평등한 거 아니냐?



차라리 공익(병장말 150만), 상근예비역(병장말 170만), 현역(병장말 200만) 월급을 차등 지급하고 이렇게 생긴 여분의 돈으로 장교나 부사관 월급 좀 올리면 안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