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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가로 병원가도 꾀병이라 지랄 ~

엄마 뇌 종양 제거 수술해서 청원휴가 달라해도
안된다고해서 내 연가로 다녀와도 휴가 받으려고
애미 판다고 지랄 ~

병원 간다고 지랄하던 선임도

내 휴가로 나가는것도 그렇게 아니꼬와서
부대에 좆같이 부풀려서 소문내던 개멸치 동기새끼도

병원좀 보내달라해도 5개월동안 방치하다가
몸 씹창나서 입원해서 서류 처리 해달라는거
바쁘다고 귀찮다고, 구라로 소문내는 동기말만 믿고
나한테 꾀병인데 적당히하라고 대놓고 지랄한 간부도

나가서 볼 일이 없다.

그냥 적당히 피해 안줄만큼만 적당히 일하다
현생 살자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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