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1인데 그사람 때문에 gop 내려갈까 고민한게 한두번이 아님
어제 연속으로 4번 털렸는데 못참겠다..

어제 총기함 열고 점호하길래
누가 보면 뭐라 할까바 다 잠궈놨는데 상키까지 닫으면 어떡하냐고 개털림, 그냥 꼴받아서 다 잠궈논 내 잘못도 있는데
총기함 열고 점호하는게 맞는건지 난 모르겠다..

그리고 휴가복귀자 복귀버스 못탔길래 타중대 출타간부 인원 중 자차 있는분에게 전화해서 같이 복귀 가능한지 전화할려고 했음
근데 그 인원이 20시 넘어야 도착할거 같다고 10분 지나고 얘기해서

상황간부님이 그사람이라 상황실에 오자마자 얘기했는데
왜 일 처리 제대로 안하냐고, 이제와서 보고하냐고 개털리니까
그냥 눈물 나오더라..

그전에도 털린게 한두번이 아닌데, 진짜 ㅈ도 아닌거 같고 털리니까 그냥 죽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