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3 선임이 주도해서 계속 갈구니까 악몽꾸고 스트레스 때문에 장염도 생겼었고 대인기피랑 공황장애 증상이 보인다고 함 그래서 군의관은 현부심 조치가 필요하다 하고 행보관은 내가 갈군인원 전부 징계전출 먹이고 주도자는 엄중처벌 받게 해줄거다 군생활도 일단 입원해서 치료 받고 퇴원 후에 내가 도와줄테니 만기전역 하라는 입장이고 중대장은 악몽꾸고 병 걸릴정도로 마상 입었으니 그냥 빨리 나가서 치료받는게 맞다고 함 부모님은 두분 다 복무하는거 원하고
니들이면 어떻게 할거같음?
니 갈군 사람들 징계꼬라지보고 선택할듯. 최소 전출은 시켜야 고민할듯.
행보관이 커버를 이렇게까지 쳐주는게 흔하지않은데 일3이면 주특기도 어느정도 할줄알겠고 행보관이 하는말 그대로 지켜주면 그냥 만기전역하셈
걍 집가라 불이익 없다 - dc App
요새 들어보니까 정신병으로 전역해도 뭐 쓰이는거 없다더라 걍 집가라
걍해라 부모님말 들어
병신 개폐급세끼
행보관님 말대로 해봐 - dc App
집가면 첨에 석달정도는 좋음 하지만 나중에 니 동기들 전역할 때 오면 현타오고 아쉬움이 많이 남고, 현부심때문에 인생에 흠이 생겨서 ㅈㄴ 후회함 취직도 그렇고, 면허도 안 따놨으면 현부심때문에 면허를 못 땀(보통 정신병 진단받고 병심반 가서 대기타다가 반반확률 뚫고 현부심이 이루어지는데 현부심 할 정도의 정신병은 대부분 운전면허 결격사유임) 병원 외진가서 트라조돈이라고 항우울제 있거든? 그거 처방해달라고 하고 힐캠가서 그냥 몇달만 쉬다와(무조건 2달이상 추천) 왜 힐캠가라고 추천하는지 알아? 저 약이 수면제라서 일과하는데 지장이 가거든. 군의관도 소견서에 써줌. 또 정신과 약 처방받으면 힐캠에서 몇달간 죽칠 수 있는데 이게 꿀임ㅇㅅㅇ 그리고 힐캠은 훈련도 없고 자유시간도 많이 줘서 몸이 편해 - dc App
행보관이 커버쳐주시는거면 일단 상황 진전되는거 보고 결정하는게 낫다 특히 대장도 보내줄 수 있다는 입장이니까 정 죽을듯이 힘들면 나중에 다시 얘기해보면 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