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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들? 내무생활? 어차피 시발 일이병때면 다 별 이유없이 욕먹음 상병장들 특히 담배피는 새끼들은 그냥 일이병들 뒷담까고 여론 ㅈ대게 만드는걸 유흥으로 여김 그냥 별 생각없이 남들 만나면 할 말이 없으니 뒷담을 하는거임 여기서 진짜 개씹 아싸로 살면 취사병마냥 뒷담도 못 까임

군생활 1년 2개월하고 느낀게 그냥 사람 혐오가 생길수밖에 없음 대부분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담배뒷담팸 새끼들한텐 빌빌길면서 좀 만만한 새끼들한텐 그냥 얕보고 말 그대로 강약약강임;;

또 위에서 말했듯 별 이유없이 뒷담을 하는데 또 별 생각없이 곧이곧대로 믿음 ㅇㅇ 그냥 “이번 신병 개빠졌던데?” 부터 시작해서 뭔 개소리를 해도 그냥 화제성이 있다 싶으면 존나 병신처럼 쳐 믿고 또 소문 퍼뜨리고 다님.. 그래야 자기도 화제성 떡밥을 전해주는 능력있는 사람처럼 보이거든


그냥 여기서 한발자국 뒤에서 사람 하나하나 관찰하다보면 한심함.. 그냥 한심함.. 뭐 사회 나가서 뭐 할건지 생각이라도 하고 공부라도 하는 애들은 극소수임 200명 중 3-4명?

학교에서도 목소리 큰 소위 잘 나가는 애가 실세?인 그런 느낌 있었는데 그래도 그거하고는 별개로 공부 서열이 있어서 ㄱㅊ했는데 여긴 그게 없으니 그냥 딱 6-9등급 맞던애들 모아놓은 느낌임 그냥
실제로도 사회에서 인정해주는 최소 학력인 지거국, 인서울 비율 존나 적음 10명 중 한두명? 진짜 그냥 앰생들임

여기 분위기에 휩쓸리면 안됨. 군생활 하면 할수록 느끼는게 승자는 빨리오거나 꿀빨다가 가는 사람이 아니라 안다치고 자기계발 많이 해서 나가는게 승자임.. 다들 알면서도 쉽게 못 함. 그 6-9등급 애들이 만드는 분위기와 근무, 체력 등등 물론 핑계긴 함 그래도 할 애들은 다 함

그냥 좆같아서 의식의 흐름대로 써 봄. 진짜 혼자 지내는게 답임.. 선임, 동기 다 ㅈ도 의미없음.. 진짜 배울만한 점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가까이 하지마삼

그냥 지금와서 보니 그동안 선임한테 잘해줬던거 그래도 개까였던거 후임한테 동기들한테 잘해줬던거 그래도 항상 웃으면서 잘해주니까 만만하게 보였는지 가끔 한두명 선넘는 새끼들 이런거 저런거 생각나서 스트레스 받아서 써 봄. 시발 좆같은건 그래도 이새끼들하고 아직도 4개월 더 봐야해서 손절같은거도 못 침 시발

족같네 맨날 지들이 제일 힘들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찡찡대고 지랄해요. 또 시발 뭐 짬 좀 먹으면 지 기분 ㅈ같다고 남한테 ㅈ같이 대해도 되는건가? 시발 좆같은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