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불친절함 ( 간혹친절한 사람들 있음 ). 기본적으로 진상 많고 일하기 귀찮으니까 일반적으로 검사받으러 오는 사람 노예 진상손님 취급함
2. 현역은 귀신같이 때리면서 혈압이 높다던가 조금 이상현상 보이면 어떻게든 정상수치 나올때까지 재검재검재검재검임
3. 병역비리같은걸 방지하기 위한거겠지만 진단서 과정이 굉장히 귀찮음. 일단은 대학병원가서 사정 다 설명해서 병무용진단서 떼야하고 이때 여기서 의사들도 존나 귀찮아하기때문에 병원도 잘 골라져야함. 진단서 자체도 대부분은 크게 성의있게 써주지 않음. 심지어 이러고 병무청가도 검사를 제대로하냐? 대부분은 제대로 안함. 중신검같은거 가보면 알지만 똑같은 사진을 보고 똑같이 무언가를 측정해도 수치차이가 많이나기도함. 여기서 일단 굉장히 좆같음
4. 제일 중요한건데 내가 아픈걸 증명하기 위해 3. 과정에서처럼 진단서떼고 사진찍고 제출하고 이동하고 기타 등등 시간과 돈이 굉장히 많이 깨짐. 보통 20~22살에 입대한다 가정하면 돈이 어딨겠음? 벌면 된다 부모님한테 해달라한다 하지만 MRI같은거 몇번찍으면 한두푼이 아님. 진짜 아파서 사진찍고 뭐하고 해서 제출해서 4급 5급 못받으면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감정은 감정대로 날린다. 결국 돈없고 시간없으면 내가 아픈거 증명할 틈도 없이 검사해볼 엄두도 못내보고 군대가는거임. 대다수는 MRI 찍고 검사받고 하는거 부담스러울수밖에 없음
반박시니말다맞음
+)민원제대로처리하지도않으면서 민원만 들어오면 취하해달라고 썩싹빔
병무청장은 직원들이 응대를 제대로하고있다는 헛소리나 지껄임
나한텐 ㅈㄴ 친절하던데 ㅋㅋㅋㅋ
복받은거임ㅋㅋㅋㅋㅋㅋ
어디 좆무청이길래 그럼? - dc App
ㅋㅋ
ㄹㅇ 난 훈련소 조교들보다 병무청 씹새끼들이 더 좆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