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일대 남은 상6인데
이제 선임도 없고, 군생활에 익숙해졌으니 할만하겠거니 싶지만
입대부터 단 하루도 괴롭지 않은 날이 없다.. 시간 안간다고 특별히 말할것도 없고. 지금까지 시간 잘간적은 단 한번도 없어서 ㅋㅋ 군돌이를 매일 봐서 그런가 남은 일수가 자동으로 머리에 떠버리는 수준 ㅇㅇ
휴가 빼면 80일대고, 이번달만 버티면 6 7월은 확 널널해지는데 왜이렇게 가슴이 답답한지 1년 2개월을 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해도 잘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