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명이 왔는데 짬찌들이 배식해주면서 반찬 국 퍼줄때마다 한명씩 식사 맛있게 하십쇼~이러는데 너무 소름돋았음. 내가 쟤네 상관도아니고 다같은 사람인데 이거 시켜서 하는거냐? 자발적으로 하는거냐? 찝찝하기도하고 힘들어보이기도해서 퇴소할때 이거 시키지말라고 건의하고 나옴? 나정도면 착한예비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