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하고 자랑스러운 국군? 강제징용과 강제징병은 결코 신성하지도, 자랑스럽지도 않습니다.

자국민들을 끌고가는 동시에 일본을 과거의 강제징용으로 비난하는 모순적인 행태는 코미디 쇼에 불과합니다.

자국민들에게 인간의 존엄성을 앗아간 한국군대에겐 저질이라는 표현도 아깝습니다. 공권력으로 자국민의 인권을 탄압하는건 윗동네랑 왼쪽동네랑 다를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