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간부가 병신짓하는 간부 많은건 문젠데


지금 군대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김상호 이야기를 무조건 배척만 할 수도 없는 노릇임


그 사람은 원래 간부출신이니까 간부입장을 대변하는거 있다고 봐야하는데 진짜 문제는


당장에 ROTC가 미달이 터지고 육사를 아무도 안갈라고하는데 김상호 말대로라면 이미 육군의 중추는 나가 떨어지고 있다는 소리임


뭔 소리냐면 대령 이상급에서 이제 문제가 막터지기 시작하는거임


생각해봐라 중간에서 지휘해야할 애들이 다 없어지면 중대장 소대장 부소대장급 애들이 없다고 생각해봐라 명령체계가 제대로 동작하겠냐?


캡틴 김상호 이야기가 ㄹㅇ이라면 육군의 중간지휘체계는 이미 2020년대부터 삐걱거리고 이제부턴 제대로 삐걱거리고 있어야하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