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전 사회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소중함...
군대에서는 좆같은 선임. 개폐급에다가 말 안통하는 후임.
어떻게든 우리를 굴리려는 간부. 정치질할려는 동기 등등
좆같음의 연속이다. 그러다 문득 사회에서 만났던 사람들이 어땠는지 존나 생각했다 그들은 씹천사들이었다. 진짜 18개월 있으면서 이생각만 존나했다.
군대에서는 좆같은 선임. 개폐급에다가 말 안통하는 후임.
어떻게든 우리를 굴리려는 간부. 정치질할려는 동기 등등
좆같음의 연속이다. 그러다 문득 사회에서 만났던 사람들이 어땠는지 존나 생각했다 그들은 씹천사들이었다. 진짜 18개월 있으면서 이생각만 존나했다.
ㅇㅈ 사회에서 만난 인연들이 그때만큼 생각나는 때도 없더라
군에서 만난 사람들도 사회에서 만났으면 착햇을거같단 생각도 듬
그러긴하지. 근데 군대라서 사람이 어쩔수없이 흑화된거같음
ㅠ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