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해보려고는 하는데 뭐만 하면 꼭 실수 한두번씩 나올 정도로 어리바리하고 일머리가 나쁨
거기에 성격이 개찐따라 뭘 물어보질 못함 막상 물어보면 다 알려줄 거 알면서도 못물어봐서 그게 또 실수로 연결됨
특히 ㅈ된건 맞선임들한테 ㅈㄴ 답답한 새끼로 찍힌거같음... 더 짬 높은 선임들도 슬슬 눈치 까는거같고
이러다가 동기들한테까지 버려지고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까봐 너무 걱정된다 진짜로
첫인상부터 10점 깎이고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두달여간 매일 1~2점씩 깎이는걸 스스로 느낌
선임들은 말은 "아직 짬찌라 그럴 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점수 깎이고 있는게 너무 티가 남
특히 오늘 진짜 점수 크게 까인거같아서 너무 스트레스다
근데 ㅅㅂ머리가 병신이라 잘하고 싶어도 안돼 진짜로
딱히 털어놓을 곳도 없고 누가 해결법을 제시해줄수도 없는 문제라 걍 여기에 하소연해봤다
거기에 성격이 개찐따라 뭘 물어보질 못함 막상 물어보면 다 알려줄 거 알면서도 못물어봐서 그게 또 실수로 연결됨
특히 ㅈ된건 맞선임들한테 ㅈㄴ 답답한 새끼로 찍힌거같음... 더 짬 높은 선임들도 슬슬 눈치 까는거같고
이러다가 동기들한테까지 버려지고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까봐 너무 걱정된다 진짜로
첫인상부터 10점 깎이고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두달여간 매일 1~2점씩 깎이는걸 스스로 느낌
선임들은 말은 "아직 짬찌라 그럴 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점수 깎이고 있는게 너무 티가 남
특히 오늘 진짜 점수 크게 까인거같아서 너무 스트레스다
근데 ㅅㅂ머리가 병신이라 잘하고 싶어도 안돼 진짜로
딱히 털어놓을 곳도 없고 누가 해결법을 제시해줄수도 없는 문제라 걍 여기에 하소연해봤다
나랑 똑같네...
인간관계 걱정할 시간에 자기개발이나 해라
나랑 똑같노 시발
물음표 살인마가 돼서 선임들 ㅈㄴ 귀찮게 만들거나 일 터뜨려서 사고치는 폐급 되거나 전자가 나은 건 알고있는데 힘들다 내가 찐따인 걸 받아들이질 못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음 나도 내 찐따 같은 모습을 ㅈㄴ 혐오하니까 마주하기도 싫고 그래서 후자를 선택하는게 아닐까 전자를 선택하면 '난 이런 사소한 것도 어리바리까는 찐따다' 라는 걸 직접 마주해야 하니까 회피하고 싶어서 후자를 선택하는거지 그냥 자존심 때문이야 쓸데없는 자존심이랑 똥고집 좀 내려놓고 열린마음으로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배우려는 자세를 갖춰야 됨 훈수는 아니고 나도 똑같애서 적어봄 나한테 하는 말임 - dc App
인간관계 조지는 건 그냥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현상일 뿐이고 일단 내가 바로 설 수 있어야 남하고 뭘 하든 말든 하지 나로부터 시작하는게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 dc App
쨌든 돌고돌아서 결론은 그냥 위에 댓글처럼 자기계발임 나한테 신경써야지 - dc App
ㅠㅠ
나랑똑같네.. 난 특히 동기들이랑 문제심해서 얘네들이랑은 도저히못친해질거같아서 전출이나 현부심생각중이다..
알면 그래도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