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들어갔을때랑 훈련받고 옆에 훈련병들 있는거는 별생각없이 정신없이 지내는데 주말되서 선전화기 5분 할때 겁나 울컥거리는건 국룰인거같음
밤에 부모님 인편받으면 그거 보면서 울컥거리고
나는 전화 막차례였는데 전화 끊고 눈물흘리고 있으니깐 조교가 별말없이 기다려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