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들어갔을때랑 훈련받고 옆에 훈련병들 있는거는 별생각없이 정신없이 지내는데 주말되서 선전화기 5분 할때 겁나 울컥거리는건 국룰인거같음밤에 부모님 인편받으면 그거 보면서 울컥거리고나는 전화 막차례였는데 전화 끊고 눈물흘리고 있으니깐 조교가 별말없이 기다려주더라
전화받을때 짤뻔함
다리 장애인되고 서러워서 운적은 있음
너설마 풋살하다가 다침?
ㄴㄴ 각개하다 다쳤음
12사단이냐
엄마랑 처음할때 시발 내성격에 울까 싶엇는데 나오긴함ㅋㅋ
ㅠㅠ
ㄹㅇ
난 8개월만의 6박7일 신병위로휴가 복귀할 때 울었음 코로나 극성일때라 또 다시 언제 나갈지도 모를 일이었고 기차역에서 엄마랑 ㅂㅇㅂㅇ하는데 은하철도999의 철이랑 메텔이 ㅂㅇㅂㅇ하는 것 같아서 서럽더라
전화할때 자살할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