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해병대 채수근 상병 수색 작업하다가
하늘의 별이 된거도


보니까 진짜 가슴 미어졌어

아니 군대 갔다와본사람들은 알거야

그 팔팔한 젊은 청춘에 군대에 갇혀 있을 때

얼마나 전역이 하고 싶은지

진짜 대부분의 기간병들이 전역날만 기다리면서
군생활 버티는데

전역도 못해보소 이렇게 인생이 끝나버리면
하…

내기 그렇게 된다 생각하면
진짜 하 ㅠㅠ 억울해서 죽어서도 눈 못감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