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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훈련병때는 그냥 조용히 훈련받고 수료해라

왜냐면 이짓을 훈련소때 하면 걍 바로 퇴소시킨다

암튼 수료후에 자대배치를 받으면

당일이나 다음날 그것도 아니면 그 주에

간부랑 상담을 하거든?

간부가 혹시 아픈데가 있거나 질병,질환같은거 있냐고 물어보면

틱이 있다고 말하셈

그럼 간부가 깜짝놀라서 증상이나 그런걸 물어볼거란말이야

그냥 작은 틱이라 문제없을거 같습니다 하면

간부가 알겠다하고 병사 질병기록란에 체크만 해둔후

상담 마칠거임

이때부터가 중요한데

그날 밤에 자다가 갑자기 틱이 온척 해야됨

몸을 살짝 비틀면서 큰소리로 "노무현!!!" 외치면

깜짝놀라서 동기들 다 깰거다

이때 동기 한명이

"노무현이 뭔데 씨발련아 야밤에 지랄이야 "

이러면 다시

"노무현!!!" 외치셈

그리고 죄송합니다 헤헤 하고 우선 동기들 진정시키셈

그렇게 동기들이 다시 잠에 들려고 할때

"노무현!!!" 외치면

새벽에 간부하고 단둘이 상담받을거임

거기서 간부한테

제가 자기도 모르게 생각나는걸 필터링거치지않고 말한다고 설명하셈  

물론 간부랑 대화하는 중에도

"노무현!!!" 외쳐야 의심 안받을수 있음

그렇게 3개월정도 외치면

진짜 너한테 힘든 일이나 그런거 안시킨다

물론 놀림은 살짝 받을수 있는데

너가 간부한테 꼰지를까봐

완전 심하게 놀리거나 때리진 못할거임

아무튼 그렇게 개꿀빨면서 전역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