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상병달고 개빠졌다는 소문이돌고 결론은 내 잘못이 아니였는데 내가 직접적으로 해명하기전엔 다들 내가 빠져서 또 잘못했다고 뒤에서 소문나는 경우가 많은 상황이였음.
이 분위기에서 나는 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었는데
야간에 근무설 때 동기랑 이 일 관련해서 말다툼이 있었는데
근무 끝나고 너무 화나서 담배를 피면서 생각하고 자야겠다고 생각함. 근데 전우조가 없어서 (100내 잘못 여기서 개빠졌다는 소리 나오는거 인정) 못참다가 실내에서 흡연을 했는데 딱 사령한테 걸림. 이 일에 소문도 슬슬 퍼지는 것같고 잘하면 분대장 휴가도 짤릴 수 있다는데 어캐해야하냐....
진짜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