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태까지 인생 열심히 살지 않다가, 특기도 없이 끌려감. 2. 인생에서 처음 겪는 시련(?)을 지 혼자만 겪는다고 착각. 2. 수색대는커녕 전투병과일지도 의문. 3. 휴가 때 사단 마크 달고 나왔더니 딱히 알아주지도 않음. (수색대 흉장이 없으니까...) 4. 괜히 빨간명찰이 눈에 거슬림.
뭔 특수부대도 아니고 징집병주제에 군생활 부심부리는거만큼 ㅂㅅ같은게 없음 ㅋㅋㅋ
육군에서 전투병과 비율이 어느정도 됨?
팩폭
쌉인정
ㅇㅈ
수색대 흉장이든 공수 마크든 사회 나가면 발에 치이는게 군바린데 사단마크 따위로 뭘 알아주겠냐
나 이기자부대 출신 예비역인데 나 현역때햇던거랑 다 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기자는 머리도 게이병대 머리라, 더 의식할 듯.
솔직히 병사가 가는 부대중에서 유일하게 인정가능한건 KCTC임 수색대랑 특전병도 ㅈ밥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