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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말로는 아빠 68년생 87군번
주 4~5회는 무조건 집합당했고 구타도 자주 있었고

일단 집합당하면 왜 집합인지도 모르고
일단 빠따로 개쳐맞듯 쳐맞고 나중에 선임이 어쩌구저쩌구하면 그때서야 아 이래서  집합이구나 했다는데...
귀싸대기 , 정강이 쪼인트 , 주먹으로 맞는건 오히려 양반이였고 제일 악랄했다는게 일명 줄빠따라고

애들관리하라고 간부들한테 욕먹은 병장이 본인밑으로 일이상병들 싹다 다집합해서 빠따치고 가고 그다음 열받은 상병들이 일이병들 빠따치고 가고 그이후에는 ...^^

진짜 저때는 나였어도 탈영했을것같은데.. 아버지들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