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문재인 5년동안 인권팔이 때문에 군대가 엉망진창이 되서
선임이 생활관 들어와도 이등병이 처누워서 다리꼬고 폰질 하고
일이병새끼들이 걸으면서 길빵했는데 그걸 지적한다고

선임을 고자질하고 그 선임은 전출 가고 훈련 힘들다고
부모한테 질질짜니까 부모가 중대장한테 우리애 잘못되면 가만 안둔다고 협박하고

이게 지금 군대의 현실이지. 군대라는 곳이 상급자가 명령하고
하급자는 거기에 따르면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면서 유사시에
싸워서 이기는 집단인데 말이야.

우크라이나 사태에서도 보았듯이 오로지 굳건한 국방력이
있어야만 그 나라가 평화로울 수 있다.

점점 줄어드는 병력을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군 복무일을
2000년 수준으로, kctc급 대규모 훈련을 분기마다 시행 해야하고 군 기강을 위해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징징대는 놈들이 있으면 간부들 주도하에 욕을하든 쥐어패든 정신교정을 시켜야한다.

그리고 군기강 헤이의 원흉인 병사 휴대폰 사용 또한 하루바삐 폐지해버려야 하고 몰래 사용하는 놈이 적발되면 작살을 내서 본보기로 삼아야한다.

보수의 가치는 역시 싸워서 이기는 군대, 강한 군대이듯이 난 보수정권에 기대를 걸어보고싶다.

윤석열도 국힘에 들어와서 대통령이 된 사람이면 보수의 굳건한 국방정책을 계승하여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함은 누구보다 잘 알거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