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친구라던지 이런게 안좋고 따를 당하거나 맞았으면


군대는 최대한 편한데로 빼는게 맞다


괜히 객기부려서 해병대니 뭐니 이지랄했다가


엄청 고생하거든


나도 학교다닐때 애들 다 싫어하고 따였고 말도 못할 인격모독을 당하고 살아왔는데(심지어 엄마도 나를 싫어했음)


군대가서도 그러드라


사람은 쉽게 안변함 


나도 사람들과 좋게 지내고 싶지 근데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