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들 사이에서 군대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그것은 바로 군캉스다. 군캉스는 군대와 바캉스의 합성어로, 해이한 모습을 보여주는 병사들을 비판하기 위해 등장했다. 전역자들까지 비판할 정도로 우리 군은 기강해이한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고 있다.
병사들은 마약을 생활관 천장에다 숨겨놓고, 전자담배를 피우는척 마약을 피웠다. 뿐만 아니라, 상사인 여군을 성희롱하고 품평 파일까지 만들며 계급체계를 흔들고 있다. 보다 획기적인 기강 바로잡기 정책이 필요하다.
그러나, 정부는 문제해결 보다는 포퓰리즘 정책만 펼쳤다. 병사 월급은 4년이란 짧은 시간 동안 5배가량 증가했고, 마약 n번방 도박사고가 줄줄히 터지는데도 손을 놓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휴대폰 전면 금지, 병사월급 인하 등 보다 강력한 해결팩이 필요하다. 포퓰리즘은 아편과 같다. 단기간의 쾌락을 좇아 미래를 팔아먹는 짓이다. 현역병사들과 부모의 수는 얼마 되지 않는다. 일부집단에 특혜를 주기 보다는 사회 전체의 공리를 추구해야 한다.
월급안주면 자동으로 해결될듯. 군캉스 개씨발mz한남새끼들
구평 - dc App
당최 틀딱 셰기들은 왜 육갤에 들어와서 염병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ㄹㅇ
애미가 븅딱이고 애비가 장애인건 알겠는데 얼마나 인생이 지랄났으면 전역했는데도 쳐 기어들어와서 군캉스네 염병하냐 존나 웃기네 ㅋㅋㅋ 군대 걱정하지말고 지랄난 니 인생이나 걱정하시길 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 나이쳐먹고 육갤하는 틀딱 새끼들 ㅋㅋㅋ 군대에서 고생하는 후배들보고 니들 망한 인생 위안삼으려는거 다보인다 ㅋㅋㅋ
대 메 갓
꼬우면 니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