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똑같은 1년6개월. 차별받는 군부심
뭐 군부심이 인생 최대업적이냐면서 지랄하겠냐만 어디가서 나 상근이오 이딴말 함부로 못꺼냄, 개꿀빨았네 뭐네 하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개무시당함
차라리 공익이면 억울하지도 않겠지만 상근이 공익인줄알고 까대는새끼들이 태반임 나의 1년6개월이 무지해지는 느낌임
단지 출퇴근만 한다는게 전부고 상근나름의 고충은 무시당하는게 큼
육체적 노동이 덜 드는대신 운안좋으면 헬파티
그래도 부대현역이 이부분에서는 더 불쌍함
2. 똥머장과 함께하는 동대라이프
기껏해봐야 많아도 3명남짓한 상근병과 최소 대위전역~소령전역인 높은짬의 똥머장을 상대해야함. 똥머장은 본인같은 상근병을 많이 상대해봐서 본인같은 좆밥처럼 이리저리 굴리는 노하우로 노예처럼 부림.
전담 노예나 다를게 없음. 본인이 동대업무 하나도 안하고 상근병이 싹다 짬처리
3. 사회 생활비
병사 월급 평균 44만원정도 남짓한 돈으로 한달을 생활해야함
혼자살거나 가장이 있는사람도 있을탠데 의무복무하면서 알바나 투잡을해야함
고된일상. 똥머장과 15배이상 차이나는 봉금에 괴리감을 느낌
px 물가보다 비싼 사회물가에 턱없이 부족한금액. 저축도 못함
뭐? 옛날에는 이것보다 적었다는 개소리 금지
4. 지루한 일상과 출퇴근
08시출근 18시 퇴근
아침 7시 기상해서 출근까지.. 존나 고되고 피곤하지
지각하면 택시타고 손해보면서 출근
그리고 일찍 출근해봤자 이중 제대로된 업무시간은 극소수.
찐탠으로 니들이 국동체키고 아침업무하면 길어봣자 30분컷이다.
존나 그외시간은 폰못만지면 존나지루하다
자기계발하는 시간 허락못받으면 인생망했다고 보면됨
본인은 동대 상근인데..
아침에 일어나서 9시까지 가는것도 좇같고 그전에 아침에 휴대폰 알람소리에 깨서 일어나는게 너무 좇같다 그냥 ㅜㅜ
할일 다끝내면 자유시간이라 6시 퇴근까지 핸드폰만 보고있는것도 ㅈㄴ 지겹고
집갈때 자차 운전 허가 받아서 집까지 운전하는데 차도 너무 막힌다..
그나마 주말에는 쉴수 있어서 늦잠 자지만 이것도 너무 빠르게 가서 뭐 쉬는것 같지도 않음
현역 애들 걍 부대에서 일어나고 밥도 주고 핸드폰도 가능하고 PX가서 개꿀 빠는거 보면 그냥 한숨만 나온다...
상근 개꿀 아닌 것 같으면 진짜 개추 좀
얼마나 힘든데 현역 꿀통 징징이들아
아침에 일어나서 9시까지 가는것도 좇같고 그전에 아침에 휴대폰 알람소리에 깨서 일어나는게 너무 좇같다 그냥 ㅜㅜ
할일 다끝내면 자유시간이라 6시 퇴근까지 핸드폰만 보고있는것도 ㅈㄴ 지겹고
집갈때 자차 운전 허가 받아서 집까지 운전하는데 차도 너무 막힌다..
그나마 주말에는 쉴수 있어서 늦잠 자지만 이것도 너무 빠르게 가서 뭐 쉬는것 같지도 않음
현역 애들 걍 부대에서 일어나고 밥도 주고 핸드폰도 가능하고 PX가서 개꿀 빠는거 보면 그냥 한숨만 나온다...
상근 개꿀 아닌 것 같으면 진짜 개추 좀
얼마나 힘든데 현역 꿀통 징징이들아
저능아새끼...얼마나 인생에 자랑할게없으면 여기와서 상근자랑...
이야
M이 돌아간 사람
애미뒤진 씹벌레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