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수자 잡기 훈련 같은거 하면
민간지역에서
총들고 지역 순찰이라던가 보초설때 있잖냐

지금 뭐 하는거냐고 물어보거나
궁금해하는건 당연히 그럴수있지

시발 훈련중에 경찰이 다가오면 90%
확률로 총들고 다닌다고 신고 들어왔다 함 ㅋㅋㅋ

아니 시발 특히 아줌마들 지나 다니면서

어머 총 무섭게 왜 들고다녀요~

왜 위압감 조성해요~

기분 나쁘게 왜 총들고 서있어요~

야이 시발년들이 우리가 느그 쏴죽이려고 총들고 있겠냐 상식적으로 진짜 쏠려고 들고 다니거나 위협목적으로 들고있었으면 진작에 무섭다고 느끼기전에 지들 머가리 빵꾸 뚫렸겠지 시발 생각 존나 쳐없는년들이 지들이 진짜 무서워 해야할 새끼들이 누군지도 모르고
즈그들 지키라고 한남들 군대 강제로 쳐보냈으면
고마워하고 존중해줘야 하는데
대뜸 아 나 무서웠어 ㅠㅠ 위압감 조성 당했어 ㅠㅠ

지랄 그냥 기분 쳐 나쁜거면서 염병 천병을 떨고있음
이래서 시발 여자들도 군대를 쳐 보내야 하는거야

그 와중에 출동한 경찰보면 여경은 없고
신고하는것도 싹다 여자고

물론 함내라고 해주시는 분들
베트남 전쟁때 통신병 하셨던 어르신등등 많긴한데

참..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