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3호봉입니다 전입오고 1달쯤 됐을때부터 원인불명의 중대장 ㅈㄹ이 시작됨 그냥 인사를해도 다른 동기들한테 받는거랑 다르게(동기들한테는 스몰토크 함) 단답으로 받고 획 걸어가고 허리 다쳐서 진단서 받아왔는데 계속 체력단련 안되냐, 못뛰냐 일부러 물어보면서 압박줌 마지막으로 나 잘챙겨주는 맞맞선임있는데 그사람 따로 불러서 애 데리고 다니면서 헛바람 넣지말라했다함 이정도면 간부가 병사 왕따 조장 하는거 아닌가..
본인은 살면서 이런일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사실 오랫동안 참아왔기에 중대장이랑 잘해볼 생각도 없으며 1303에 전화해서 본인이 전출가던가 중대장이 가던가 둘중하나를 원하는데 가능한건가요
본인은 살면서 이런일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사실 오랫동안 참아왔기에 중대장이랑 잘해볼 생각도 없으며 1303에 전화해서 본인이 전출가던가 중대장이 가던가 둘중하나를 원하는데 가능한건가요
찌르는게 답같아보인다
찌르면 뭐라도 해주려나?
ㅇㅇ 일단 부르고 보는게 나음 너가 잘못한거 없는이상
난 진짜 잘못한거 없다고보는데 중대장도 전출갈수잇나?
당연한걸 물어보노
만약 내가 전출가면 전출갈곳은 내가 정할수있나요?
너가 전출가고싶다 해도 타부대가 아닌 타중대로 날라가서 다른 중대장한테 꼽먹을게 뻔함 중대장이 이미지가 안좋으면 걍 날려버리는게 상책 - dc App
감정에 호소하면 타대대 안되려나..?
간부는 간부편 신문고에 올리셈
타중대라도 좋아
괜히 1303이 버스터콜이겠냐.. 최대한 “정신적으로” ”힘들고“ ”무언가에 압도되는“듯한 느낌을 실어서 전달해야 먹힌다 어중간하게 이래서 힘들어요.. 하면 딱 그정도로만 해주니까 명심해 참고로 난 시민권자라 면제고 친구들이 얘기해줌 ㅋㅋ 중대장은 1303앞에서 한없이 어린 양에 불과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