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3호봉입니다 전입오고 1달쯤 됐을때부터 원인불명의 중대장 ㅈㄹ이 시작됨 그냥 인사를해도 다른 동기들한테 받는거랑 다르게(동기들한테는 스몰토크 함) 단답으로 받고 획 걸어가고 허리 다쳐서 진단서 받아왔는데 계속 체력단련 안되냐, 못뛰냐 일부러 물어보면서 압박줌 마지막으로 나 잘챙겨주는 맞맞선임있는데 그사람 따로 불러서 애 데리고 다니면서 헛바람 넣지말라했다함 이정도면 간부가 병사 왕따 조장 하는거 아닌가..
본인은 살면서 이런일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사실 오랫동안 참아왔기에 중대장이랑 잘해볼 생각도 없으며 1303에 전화해서 본인이 전출가던가 중대장이 가던가 둘중하나를 원하는데 가능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