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
대충 지잡대 다니면서
친구들끼리 술먹고 놀고
여자가 고프면 헌포도 좀 가주고 업소도 가주고
(맨날 하사들 아가리만 열었다하면 헌팅, 업소, 여친이랑 야스썰)
그러다 군입대 할때 되니까
RT지원 어찌어찌 해서 지잡장교 탄생
또 이런새끼들이 밖에서 할거없으니까
장기넣어서 중대장 하고
부사관 앰창인생새끼들은 말할것도 없다.
이런 병신들한테 빌빌 떨면서
군생활 너무 힘듭니다 상담 하고 마편 쓰고
돌아오는건 니가 생각하는 지휘관으로서 믿음과 사랑이 아니고
관심병사 낙인하고
앰생하사들 뒷담밖에 없다.
육사출신 중대장은 다르긴 다른데
어차피 부대에 짬먹은 앰생하사들 분위기에 빨려들어가기
마련이다.
군생활 하는동안 걔네들은 니 애비 선생님이 아니고
같이 일하는 야가다 고참 동네 형
정도로 인식해주면 매우 정확하다.
ㅆㅇㅈ
ㅇㅈ
ㄹㅇ
ㄹㅇ이
그러거ㆍ
ㅇㅈㅇㅈ
20대 초반의 사회생활 경험 없는 초보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간부든 직장 상사든 선임이든 니들 부모나 선생님이 아님.
ㅇㄱㅆㄹㅇ
우리부대 하사 ㄹㅇ 참군인이었음 중대원 모두 싫어하는 악질선임 바로 중대장님께 말씀드리고 건의드리니까 바로 전출 보냄 어머니 편찮으셔서 바로 보고 드렸는데 중대장님께 바로 보고 드려서 다음날 바로 휴가 갈 수있게 해주더라 - dc App
다들 말 못해서 그렇지 장교는 몰라도 부사관들은 개무시하고있을걸
그것도 맞는데 시발 성인 쯤 됐으면 그만 징징거리는게 맞지 않냐? 애초에 걔네들 병신인거 맞는데 왜 선생님이 아닌 사람들한테 선생처럼 행동하길 바라냐?
소령 진급에 눈 먼 학사 대위들한테 제발!!!! 신뢰 주지 마라 걔네들은 군생활 힘들다고 하면 처리해야될 쓰레기로 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