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전입신고 할떄 생활관 에 있다가 갑자기 소대장와서 전입신고 해야 한다고 나오라해서 나갔는데 대충 어떻게 하는건지 알려주는데 신고하기 5분전이라 

급하게 알려주셔서 얼탔음 막상신고할떄도 절었고 대대장 한숨쉬고 자리로 가라고 하고 들어가서 선임한테 털리고 맞맞선임은 나벌레보듯이 보고 

맞선임은 다른대로 지원갔나해서 없음 그래서 일과나 그런거 맞맞선임이 알려줘야하는데 털리면 알려주고 그런식이고 막내업무있는데 문잠그로 가야함

잠그로 가는데 다른분대 선임들이 왜 전우조 없이 혼자다니냐 주머니에서 키꺼내고 있으면 입수보행 한다고 소문내고 선임한테 전우조 말하니까 그럼 자기짬에 같이 가줘야하냐고 뭐라하고 그래서 몰래 혼자 잠그로 가다가 몇번식 걸리면서 이미지 씹창나고 그래도 군생활 포기하고 싶지가 않아서 다른분대 지원이나 주말 취사지원 떄마다 계속 손들면서 최대한 열심히 했는데 분대장이 왜자꾸 다른데 지원가냐고 약간 분대생활 적응못해서 도망다니냐는 식으로 물어보고 

첫불침번 설때 말번초여서 맞맞선임이 어떻게하는지 알려줬는데 분명히 1생활관 2생활관 거리차이 있어서 5분전에 꺠우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1생 짬킹이 니가뭔데 선임들 5분 조기기상 시키냐고 개털리고 그렇게 개십창된 상태로 첫휴가나옴

나는 내가 무조건 억울하다는건 아니고 내가 잘했을수 있는 부분도있는데 에이스가 아니라서 못한거라고 생각함...

열심히 할려고해도 결과는 안좋고 군생활 포기하고 싶지는 않음.. 지금 이 씹창이미지 를 벗어나고 싶은데 미칠거같음

아까 글올렸는데 묻힌거같아서 다시올려.. 어떻게든 만기 전역 하고싶은데 아직 먼말이지만 적응못해서 이상한데로 전출가는것도 싫고 씹창이미지 를 

빨리 벗는법이 있을까 내가 뭘해도 병신취급 당할까봐.. 앞서서 내가 뭘할려고하면 욕먹고 안하고있으면 걔빠졌다고 욕먹는 상황이야 지금 그냥 열심히 하다보면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