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들이랑은 코드도 잘 맞고, 나이차이도 꽤 많이 났었어가지고 진짜 형 동생마냥 사회에서 만난거 처럼 되게 만족스러운 인간관계였는데
요즘따라 들어오는 애들은 왜 다 하나같이 어디 나사가 하나 빠져서 들어오냐?
허구한 날 힘들다 찡찡, 뭐 하기싫다 찡찡, 이걸 하고 있으니 기분 잡친다 찡찡 하루가 멀다하고 좆같이 중얼중얼 거리면서 작업 근무함
시ㅡ발 나도 생각비우고 그냥 까라는대로 까는데 이제 막 일병 상병 단 새끼들이 매일 옆에서 저러고있으니 나까지 부정적인 생각 들게 하는거 진짜 ㅋㅋ
뭐 앞에서는 같이 지내고 있지만서도 전역하자마자 싸그리 다 관계 끊어야겠다 ㅇㅇ 얘네 사회에서 절 대 우연으로라도 맺기 싫은 새끼들임 뭐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하여튼 여기서 60일 더 봐야생각하니까 인류애는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중 ㅇㅇ
23년 456애들이 유독많이 그러더라ㅇㅇ
우린 골고루 그래서 특정은 못하겠다
니가 했던말 어차피 니 개짬찌일때 말년도 그랬고 그 말년의 아빠군번 할배군번도 했던소리임 ㅇㅇ - dc App
근데 요즘 들어오는애들이 유독 더 심함 난 적어도 ㅈ같아도 마음 속으로 씨부리지 입 밖으론 말 안함...
??? : 요즘 애들은...
무한반복
음 그렇군
대놓고 징징댐? - dc App
ㅇㅇ 중얼중얼 거릴때마다 좆나 패고싶다
2주차이나네 ㅎ 먼저갈게
2주는 별로 안 부럽노...
ㅇ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