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전역날 시원섭섭한 감정들고 현타온다는데 난 그런거 전혀 없었음 그냥 순수 행복 100% 해방감 오르가즘 그자체ㅋㅋ 드디어 탈출하는구나 싶은 감정 그리고 사회에서 아무리 좆같은 일 있어도 군생활 생각하면서”그래도 군대보단 낫지“ ”군생활도 버텼는데 이정도야 뭐“ 이런 생각 하면서 극복 가능함
넌 사회에서 더 힘들거 같은데
작성자 상황은 모르겠는데 나는 폐급이긴 했는데 열심히 해도 잘 못하는 폐급이었어서 선임들이랑 친하고 후임들이랑 사이 안좋았음.
날밤새고 0원 1만원받으면서 사회가 더 힘들다고 하는건 정신승리임
인생 조지면 좋은 점) 남들 다 죽기 싫어하는데 나는 홀가분하게 죽을 수 있음 ㅋㅋ
ㅋㅋㄱㄱㅋㄱㄱㅋㅋㅋㄱㄱㄱㄲ
이새끼가 개웃기네 ㅋㅋ
전역할때 아무도 배웅안해줌ㅋㅋ
우리부대는 배웅자체가 없음 ㅋㅋ 하도 좆같이 높아서 - dc App
그 정도로 군대가 ㅈ같은 곳은 아닌데 - dc App
넌 사회에서 좆같은 일이 남들보다 배로 많을거다 ㅋㅋ
알바하면서 잘 사실듯
난 전역할 때 배웅 좆까고 일찍 위병소 나왔는데 태어나서 제일 행복했음 ㅋㅋㅋ 엠생좆밥들이나 전역식날 배웅받고 사회에선 밑바닥 톱니바퀴행
근데 폐급으로 생활하면 그 생각과 행동이 몸에 각인되어서 사회에서도 비슷하게 발현되어 인생 존나 한참 돌아가야함. 본인한테도 안좋아 ㅇㅇ